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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영웅전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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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핑구야 날자 2011.11.08 22:38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진장 부정을 느끼고 갑니다

  2. 풀칠아비 2011.11.09 11:26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버지의 선 굵은 사랑이 느껴집니다.
   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.
  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.

  3. 빨간來福 2011.11.16 06:55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드님이 훈련소에 입소하였나 보네요. 창가에서 기다리고 기다리마라는 말이 마음을 때립니다.

  4. Ekiosku.com jual beli online aman menyenangkan 2013.01.25 02:51 신고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친구들과 통기타 들고 다니며 흥얼거리던 이 노래의 배경에
    고흐의 '별이 빛나는 밤'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.
    노래가 달리 들리는 것 같습니다.
    몇 번을 다시 듣고 갑니다.
    좋은 잘 보고 갑니다.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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